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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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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자영업총연합회, 양기대 전 의원과 직능단체장 간담회 개최

중소자영업총연합회, 양기대 전 의원과 직능단체장 간담회 개최2025. 12. 05.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간담회실▲ 5일 개최된 중소자영업 실질적 지원방안 간담회 현장 모습(2025. 12. 05. 서울) — 사단법인 중소자영업총연합회(총회장 오호석, 이하 연합회)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양기대 전 국회의원(전 광명시장)을 초청하여 「중소자영업 실질적 지원방안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호석 총회장을 비롯해 요식업, 유통업, 서비스업 등 중소자영업을 대표하는 각 직능단체장들이 다수 참석하여, 고금리 위기 속 현장의 처절한 상황을 증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현장 모르는 행정이 자영업자 두 번 죽여... 입법 보완 시급"간담회에 참석한 직능단체장들은 한목소리로 "현장의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 규제와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에러)가 심각하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행정력 부족과 비현실적인 규제가 현장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단순 지원금을 넘어선 제도적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양기대 전 의원 "청취한 의견, 입법과 행정에 반드시 반영할 것"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양기대 전 의원은 "오늘 각 단체장님들이 지적해주신 '행정의 구멍'과 '입법 미비' 사항들을 뼈아프게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광명시장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쌓은 행정·입법 노하우를 발휘해, 오늘 논의된 내용이 단순 민원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입법과 행정 정책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과거 코스트코와 이케아 유치 과정에서 골목상권과의 상생 모델을 만들어낸 바 있는 양 전 의원은 "정부 정책의 온기가 아직 골목상권까지 퍼지지 못하고 있다"며, 연합회와 함께 실질적인 대안을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오호석 총회장 또한 "양기대 전 의원은 당을 초월하여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검증된 분"이라며, "앞으로 연합회 산하 직능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지키는 법적·제도적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중소자영업총연합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 및 국회에 구체적인 정책 제언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 사단법인 중소자영업총연합회.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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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후보자 추천 공고

문서번호: 유시행 2025-1217시행일자: 2025. 12. 발    신: 유권자시민행동수    신: 각 기관, 단체, 개인 유권자제    목: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후보자 추천 요청건1. 유권자시민행동은 선출직 공직자, 직능인, 중소기업 및 중소자영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을 모니터링하여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입니다.2. 본 단체는 매년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을 선정·시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시상식은 6·3 지방선거 일정과의 중복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2026년 2월 10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3. 이에 따라 2026년도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고자 하오니, 귀 기관 및 단체에서는 지역사회와 중소자영업자를 위해 헌신한 선출직 공직자 및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우수 인재를 아래 대상 기준에 따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선출직 공직자        ● 국회의원        ● 선출직 공직자        ● 시·도지사        ● 시·군 선출직 공직자        ● 교육감        ● 기초자치단체 의원        ●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에 기여한 기업(기업상생 부문)4.「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시상」의 구체적인 심사 기준 및 시상 방법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별 첨: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후보자 추천 안내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