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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유권자 대상 시상식’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유권자 대상 시상식’
2월 10일 개최,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서민·소상공인 권익 증진 공로자 격려
매년 5월 10일로 지정된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
연맹은 공동으로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겨 오는 2월 10일(화)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투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환기하고, 공약 이행과 골목상권 살리기 등 민생 중심의
우수 정책을 성실히 추진해 온 선출직 공직자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권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책임 정치와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국회의원, 광역자치단체장 등 선출직 공직자 시상
국회의원,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자치단체의회 의원,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들의 공약 이행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골목상권 보호, 소상공인 및 직능경제인 지원
정책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룬 선출직 공직자들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를 통해 2천만
서민, 1천만 직능경제인, 자영업·소상공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정책과 행정의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유권자시민행동 오호석 상임대표는 “유권자의 한 표가 단순한 선택을 넘어 정책과 책임 정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라며, “이번 시상식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유권자 중심의 선거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신부경 중앙회장도 “여성 유권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정치 참여 확대와
건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유권자의 날 기념 ‘유권자 대상 시상식’은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 참여해 유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기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중심의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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